한줄 인사
글 수 12,204
[2009-08-31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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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na님 제 신랑은 당연히? 저 버리고 딸만 델꼬 휴가 갔어요. 지금 사이판에서 ( 일명 한국의 용인에버랜드에서~ ) 자알~ 놀고 있다고 염장국제전화 왔습니다. 흥! 제대로 삐뚫어질테닷!!! 말리지 마요~ 아놔~ 말리지말라구요 |
2010-08-03 14:5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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삐줄어가 뭐야 삐.뚫.어.질.테.닷!!! |
2010-08-03 14:5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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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묘님 웃으세요~ 네네네~~ 웃으세요~ 흑흑흑 제가 웃기죠? 오늘부터 삐쭐어질테닷!!!!!!!!!!!!!!!!!! |
2010-08-03 14:5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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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랑이랑 휴가 맞추면 놀러가자고 할까봐 매년 안맞추고 집에서 뒹굴거리고 놀았는데..ㅋㅋㅋ 올해도 역시나..집이쵝오! |
2010-08-03 14:5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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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희맘님^^ 너무 재미있게 쓰셨어요..내용은 슬프나...(웃어도 되나요 ㅎㅎ) |
2010-08-03 14:3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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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가???????????? 그게 모예요??? 먹는 거예요? 맛있나요? 저는 그런거 몰라요~! '휴가'라니 도대체 너의 정체는 뭐냐! |
2010-08-03 14: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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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몽성진님.. 요즘 날씨가 넘 덥구 그래서 어른들도 아픈사람이 갑자기 많더라구요 배탈에 더위먹은거에 등등.. 지금 병원에 가셨겠네요 아이 금방 낫길 바래요~~ |
2010-08-03 08:5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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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들 더운데 고생하시네요..... 이휴~ 모두들 힘내세요 |
2010-08-03 06:3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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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가 아파서 대학병원에 가야해요. 환자가 너무 많아 일찍오라고 해서 새벽부터 깨서 병원갈 준비하다 잠시 들어왔네요~ |
2010-08-03 06:3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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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이 무척 덥네요~~다 휴가들 다녀 오셨나보네요... |
2010-08-03 01: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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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가는 다 썼으나 폭염은 날로 더해요.. 헉,헉, 저희 돌아올때 쭈~~욱 들어가던 차량 행렬... 그 속에 있고 싶습니다 .. 장마는 실종이네요 |
2010-08-02 21: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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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능동어린이대공원 갔다가 죽을 뻔 했어요. 물놀이장만 가려고 했는데, 아이가 동물 봐야 한다고 해서리.. ㅠ.ㅠ 어쨌거나 아이가 좋아하니 그거면 되었다 싶지만, 전 더위 먹은 것 같아요. |
2010-08-02 09: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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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우...은총맘님! 휴가 잘다녀오셔요...대단하십니다...전 첫째가 6살이라도 엄두가 안나는데...즐건 휴가 되세요^^ |
2010-07-30 16: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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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주 휴가인데.. 애랑 뭘하고 보내야 할지.. ㅠㅠ |
2010-07-30 14:5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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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중순에 휴가 잡아놨는데 8월중순 제 휴가 앞뒤로 갑자기 없던 보고가 막 잡히면서 부장이 눈치주네요. 지금은 그냥 무시하고 있는데... 알아서 기라는건지..어떡해야 하죠ㅠㅠ |
2010-07-30 14:3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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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올리면 자동으로 회원 등업이 되니 뭐 누구나 볼 수 있죠. |
2010-07-30 10:4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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ㅋㅋ 오늘만 잘 지내면 낼부터 4박5일간 휴갑니다. 아이 둘 데리고 친정식구들이랑 동해로 가보려구요. 4개월,24개월 아이 둘데리고 가려니 짐이 기저귀만 한박스?네요.ㅋㅋ 그래도 넘 설레요~ |
2010-07-30 10:3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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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아기 목감기..기침 콧물에 열...벌써 5일째 오래가네요. 낫는가 싶으면 또 오르고...저도 같이 피곤해져서 그런지 오늘 아침엔 확 짜증이 나네요...에혀 |
2010-07-30 10: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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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록스 신발 앞쪽에 구멍이 뽕뽕 있자나요. 물 잘 빠지는- 그게 에스켈레이터 끝에 걸려 말리나봐요. 요즘 나오는 디자인들은 구멍을 많이 없앴더라고요. 안전하긴 하지만 물이 잘 안빠져서 제 동생은 무좀이 도졌더이다. ^^;; |
2010-07-30 09:4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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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예전에 업체에서 전화받아서 깜짝 놀란 적 있어요. 구인 게시판은 아무나 볼 수 있나봐요. 하긴 그래야 구인이 더 잘되긴 하겠죠. ㅡㅡ; |
2010-07-30 09:39 |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