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줄 인사
글 수 12,204
[2009-08-31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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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요일 밤...길 지나다 보니 바람에 나무가 쓰러져 그런지 파손된 곳들이 참 많더라구요...빨리 복구 되었으면 좋겠어요 주말 잘 보내세요.... |
2010-09-03 21:5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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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유.. 오늘같은 날은 축대랑 논밭만 점검할 게 아니라 비상일일휴일 같은 거 선포해야 하는거 아닌지 몰라요. |
2010-09-02 16: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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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회사는 개점휴업입니다. 비상발전기로 가동중이라서,,,간만에 막아놓은 사이트가 다~~뚫렸습니다. 오늘 출근길 험난하던데,,,다들 출근 잘하셨는지? |
2010-09-02 10:2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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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등학교도 2시간 늦게 등교하라고 공지가 떴던데.. 직장맘 아이들은 그래도 아침일찍 등교하는건지.. 아님 집에서 2시간 보내다 가는건지... |
2010-09-02 09:5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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폭풍! 무섭네요. 왜 지금은 잠잠한지? 더 두려우네요......그만두고 싶은맘 하루에도 열두번인데, 유치원 휴원으로 또 못박네요. |
2010-09-02 09:3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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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총맘님~ 험한 날씨 어찌못해 보낸 우린 좀 나은거 같아요. 유치원 갑자기 휴원하는 곳 많던데... 맞벌이 부부 정말 배려하지 않는 우리 교육청!!! ㅠ.ㅠ |
2010-09-02 09: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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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겨우 출근했는데, 울 첫째는 봐줄 사람없어서 이 험한 날씨에 할 수 없이 등원시켰네요. 거리가 아수라장인데...워킹맘들도 오늘 출퇴근 조심하세요 |
2010-09-02 09: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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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에 출근하다가 우산 다 찢어지고, 횡단보도 앞에 서있다가 바람에 쓸려서 하마터면 차에 치일뻔 했어요. 지하철 타고 겨우 출근했는데, 거의 반은 안나온것 같네요. |
2010-09-02 09:0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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육아에 지칠 때면 회사가 느무 그립습니다 하하 이 간사한 사람 마음 같으니라구요... 휴직 길어야 넉달 남았는데... 요새 계속 비가 오니 나가지도 못하고 완전 육아형 히키코모리에요. |
2010-09-01 21:2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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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 낳기도 전에 돈 너무 드네요... 양수검사에 정밀,입체 초음파까지!!! 진짜 애 낳기 힘든 세상이에요!!! |
2010-09-01 16: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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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동안 정신 줄을 놓고 살았습니다 ㅜ.ㅜ 이제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중입니다 ..맘님들 건강하시죠 ㅎㅎ |
2010-09-01 13:5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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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아 오늘은 날씨가 다시 쨍쨍이네요.. 땀 삐질삐질 나겠어요. |
2010-09-01 11:5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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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랫만에 인사드려요. 건강하게 잘 지내셨나요? 하늘이 참 이쁘네요. 오늘 저녁이면 먹구름이 뒤덮겠지만... 곡식이 익어갈때 항상 늦은 태풍이 와 마음이 않좋네요. |
2010-09-01 10: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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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~ 간만에 야근 넘 힘드네요 ^^;; |
2010-08-31 22:0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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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둘님 우리도 힘내요. 누구말대로 워킹맘 아이들은 일찍부터 독립성을 키운다고 생각하며. |
2010-08-31 16:0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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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 날이 오면.... 그때 쯤이면 저는 회사 안다니고 있겠죠. 씁쓸.... 엄마 따라 전투적으로 사는 아이들이 너무 불쌍해서 혼자 맘 속으로 웁니다. 우리집은 전투가족... |
2010-08-31 10: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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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리아님... 너무 고생 하시네요... 저도 그러고 살고 있는데 아침이 두렵습니다. 아침전쟁....! 대한민국 아줌마가 당당하게 10시쯤 출근하는 날이 언제 올까요. |
2010-08-31 10:2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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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에 아이 둘 데리고 택시타고 출근하는데 택시아저씨가 꾸벅꾸벅 졸더이다. 사고날까봐 조마조마 하면 사탕도 드리고 말도 시키고 그랬네요. 오는데 정말 이렇게 계속 지내야 하나 싶어요 |
2010-08-31 10: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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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동안 접속이 안 되는 것 같은데, 다시 만나니 반가워요. |
2010-08-30 23: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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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에 구멍이 뚫렸는지.. 장마가 또 온건지... 정말 간만에 비 안오는 하늘을 보니 반가운데 태풍소식도 들리고 일주일 정도는 또 비가 올거라죠? 아놔.. 밀린빨래는 어쩌나.. ㅠㅠ |
2010-08-30 17:31 |
